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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이슈
지방공기업평가원 뉴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지표개선 워크숍 개최
- 지방공기업 경영환경변화를 반영한
지표보완으로 내년 평가의 형평성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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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최치국)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3일(1차), 12월 2일부터 11일(2차)에 경영평가지표 개선 워크숍을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했다. 본 워크숍은 코로나19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지방공기업이 운영 중인 다중공공시설물 이용제한 및 폐쇄조치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침체 및 지방공기업 경영성과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러한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지표를 보완함으로써 내년도 경영평가의 형평성 및 수용도를 제고하고자 개최됐으며 각 지방공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작업을 하는데 집중했다. 1차 워크숍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수도권 지역에서 유형별로, 2차 워크숍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단계 격상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지방공기업 평가원 관계자는 “본 워크숍은 2020년 코로나19가 지방공기업 경영실적에 미치는 영향도를 조사해 좀더 형평성 있는 평가지표 개선안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평가원 2020
공정채용 · 블라인드 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민권익위원장상 수상
- 능력중심의 공정한 채용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 노력한
공공·민간 기관 수상 -
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최치국)은 지난 12월 4일 서울 강남 드리움 공유사무실에서 열린 '2020년 공정채용·블라인드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국민권익위원장상을 받았다. 공정채용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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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에 공공 36개, 민간 9개 등 총 45개 기관이 응모, 심사를 거쳐 이 중 16개 기관이 공정채용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수상 기관들은 대부분 기관별 사정에 따라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직무 능력을 평가하도록 채용 제도를 개선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기관, 민간기업, 공직유관단체 등 수상기관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정부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도 꼭 달성해야 하는 가치이다. 오늘 수상한 기관들이 공정채용 문화가 발전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자금관리 자문위원회 구성 · 운영
- 지속 가능한 사업수행 기반을
마련 및 효율적인 재무구조 리스크 관리로
중장기 재무건전성 강화·유지 -
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최치국)은 지난 11월 12일 평가원대 회의실에서 자금관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자금관리 자문위원회의 안건으로는 평가원 운영자금 관리 방안과 지방공기업지원기금(가칭) 조성 검토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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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회는 2019 산하기관 경영평가 시 지적사항(리스크 관리 부재 등)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매년 2회, 상·하반기에 걸쳐 열리며, 자금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내·외부 의사결정기구를 통해 체계적, 안정적으로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및 마련을 하고 평가원 운영자금의 투명성 확보를 통한 재정건전성 유지·강화를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 평가원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경영 및 재무활동 자문 ▲ 안전성, 유동성, 공공성, 수익성을 바탕으로 한 자금운영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양한 외부전문가 의견 반영 등이 있다.
본 위원회는 총 내 외부 위원 7명으로 위원장(상임이사)외 내부 위원 2명(지방공기업DB센터장, 기획운영실장)과 외부 위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위원회는 정기회의 외에도 효율적 자금(재정) 운영 및 지방공기업지원기금 관련 의견수렴, 자금관리를 위한 의견 및 자문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운영된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신설 지방공기업 컨설팅 지원 실시
- 신설 지방공기업 경영의
조기 안정화 도모를 위한 경영 컨설팅 -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는 신설 지방공기업 경영의 조기 안정화 도모를 위하여 경영 컨설팅을 실시했다. 본 경영 컨설팅은 최근 지방공기업의 설립이 증가하고 있으나, 신설 지방공기업은 경영시스템의 체계화가 다소 미흡하여 효율적 기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지원으로 이뤄졌다.
지방공기업법 제78조 제5항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시·도지사(특별자치시장 및 특별자치도지사는 제외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는 지방공기업(시·도지사의 경우에는 시·군·자치구의 지방공기업으로 한정한다)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하여 필요한 지도, 조언 또는 권고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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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기관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상문제의 사전 발견과 원인분석, 개선방안 제시를 통해 기관 부실화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신설 공기업 컨설팅의 목적이다. 이번 2020년 지방공기업 컨설팅은 2019년에 신설된 5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하순에 대상 기관별로 현지방문하여 컨설팅이 실시되었다. 지방공기업의 특수성에 맞춰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연구위원과 학계 및 민간 전문가, 회계사가 참여했다.
기관별 유형에 따라 4대 분류(설립·전략, 경영시스템, 경영효율(성과), 사회적 가치) 및 세부 분야로 구분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서면자료의 사전 분석 후 현지점검과 현장인터뷰를 통해 내실있고, 기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컨설팅을 통하여 파악된 문제점과 원인분석, 개선방안 마련등의 단계적 절차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경영개선 권고사항이 신설 공기업에 시달되게 된다. 이후, 기관에서는 결과를 이행하여 기관 운영상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기관 운영의 안정성,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21년 상반기
정책연구 · 컨설팅 수요조사 실시
- 지방공공기관의 발전, 관련 정책 대안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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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평가원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21년 상반기 정책연구·컨설팅 수요조사를 시행, 이를 통해 “지방공공기관의 발전, 관련 정책 대안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했다. 2021년 상반기 정책연구·컨설팅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및 지방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여 무료로 정책연구와 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2021년 상반기 컨설팅에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 산하의 출자·출연기관 평가편람에 대한 컨설팅을 신설하였다.
정책연구는 지방공공기관의 정책개발, 환경변화 등에 대응하는 방안을 조사하는 연구로 선행연구, 실태조사, 사례분석 등을 통해 다수의 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된다. 컨설팅은 지방공공기관이 당면한 현안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자문으로, 컨설팅 주제에 따라 아래와 같이 진행됐다.
심층컨설팅 : 전문 컨설턴트가 2~3개월에 걸쳐 면밀하고, 체계적인 분석(현지조사, 의견청취, 회의, 조사, 분석)을 통해 기관의 현안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자문
  ※ 대상 :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지방직영기업, 지방공사·공단)
맞춤형컨설팅 : 전문 컨설턴트가 단기간(1개월 이내) 동안 현지조사 및 의견청취 등을 통하여 지방공공기관의 개별 현안문제를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One-point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자문
  ※ 대상 :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출자·출연기관 평가편람 컨설팅 :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 평가편람의 검토와 검토의견을 제시하는 자문
  ※ 대상 : 지방자치단체
정책연구·컨설팅 주제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제안한 주제와 각 기관에서 발굴하여 제출한 주제 중 시의성, 대표성 등이 높은 주제를 심의를 통하여 선정되었고 컨설팅의 경우 주제의 적합성, 범위의 명확성, 수행가능성, 과제의 활용성, 과거 컨설팅 선정여부, 지역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주민참여 등 지방공기업의 역할 변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공공기관의 정책연구·컨설팅 주제 제안은 시의성 있는 연구와 컨설팅 진행에 중요한 요소로 활용될 것이다.
정책연구·컨설팅 제안 주제 (일부)
정책연구 지방공기업 설립 정성적 기준 체크리스트 개발
지방공기업의 사업활동 변화와 비용 분석에 관한 연구
지방공공기관 시설물 관리 분쟁의 법적 쟁점에 관한 연구
시설관리공단 사업추진 현황 및 효율성 분석
임금피크제에 따른 재원부족 해결방안
환경시설공단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방법 개선방안 연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체제 개편 방안 연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유형 분류 기준 재검토 연구
지방공기업의 경영개선 실태에 대한 실증적 분석
컨설팅 (지방자치단체 대상) 출자·출연기관 평가편람 검토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지방공공기관 전략수립 개선 방안
지방공공기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선 방안
직무중심 임금체계 개편 방안
윤리경영 강화 등을 위한 기관 규정 및 제도 개선 방안
발전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개선 방안
고객만족수준 진단 및 서비스 전략수립 개선 방안
2020년 현재,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는 정책연구로는 ‘지방공기업 사회적 가치 측정지표 개발’, ‘저출산 및 고령화 가속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역할’ 등의 주제로 총 31개의 정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은 ‘지방공기업의 재난·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상하수도 경영효율화(원가관리)’ 등의 주제로 총 63건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하반기 정책연구·컨설팅 수요조사는 2021년 5월경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방공기업 2019년도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개
- 사회적 책임경영, 재난안전관리 강화, 지역사회 공헌 유도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했다. 올해 경영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했다.
재난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두어 평가기준에 안전사고 발생 건수를 반영하고 배점을 확대(5점→10점)했다.
평가대상은 249개(공사 65, 공단 85, 하수도 99)이며 평가지표는 3개 분야(①지속가능경영 ②경영성과 ③사회적 가치)의 20여 개의 세부지표가 활용됐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상위 ‘가’ 등급*을 부여받은 기관은 대구도시철도공사, 전남도시개발공사, 대전마케팅공사, 서울시설공단 등 28개 기관이며 전체의 11.2%이다.
2019년도 경영실적 평가 개요
평가대상 : 249개(공사 65, 공단 85, 하수도 99) * 상수도는 격년제 평가로 제외
평가주제 : 행안부는 공사·공단 및 광역하수도(158개), 도는 기초 하수도(91개)
평가단 : 교수, 공인회계사, 노무사, 연구원 등 25개반 263명
    - 행안부 17개반 179명(민간전문가, 주민평가단 등), 도 8개반 84명(민간전문가)으로 구성
평가지표 : 3개 분야*, 20개 내외 세부지표(정성 45%, 정량 55% 내외) 활용 * ①지속가능경영 ②경영성과 ③사회적 가치
평가일정 : 평가단 구성(2월), 현지·집체평가(6~7월), 이의신청(8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의결(9.22.)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평가일정 2개월 순연
경영평가 결과
총 249개 평가대상 중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평가한 158개 기관의 평균점수는 84.99점으로 전년도(159개, 84.85점)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도시철도는 88.35점(0.25점↑), 도시개발은 83.53점(0.18점↑), 특정공사공단은 83.98점(0.38점↑), 시설공단은 88.61점(1.62점↑), 환경공단은 89.57점(0.84점↑), 관광공사는 88.02점(3.12점↑)으로 상승한 반면, 광역하수도는 79.69점(2.66점↓)으로 하락했다.
전년 대비 지방공기업 유형별 경영평가 결과(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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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에서 주관하여 평가하는 기초 하수도(91개) 평점은 82.12점으로 2018년도(88개, 83.31점)보다 하락(1.19점)했다.
* 하수도의 경우 광역(8개)은 행안부가 평가, 기초(91개)는 각 도에서 평가
등급별로 살펴보면 249개 지방공기업 중 ‘가’등급 28개(11.2%), ‘나’등급 57개(22.9%), ‘다’등급 109개(43.8%), ‘라’등급 42개(16.9%), ‘마’등급 13개(5.2%) 기관으로 나타났다. 상위등급을 받은 기관들을 살펴보면 경영성과 외에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재난·안전 관리등 사회적 가치 부분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냈다.
경영평가결과 평가등급 현황
구분
총 계 (249개) 28개(11.2%) 57개(22.9%) 109개(43.8%) 42개(16.9%) 13개(5.2%)
행안부 (158개) 23개(14.6%) 40개(25.3%) 64개(40.5%) 25개(15.8%) 6개(3.8%)
도 (91개) 5개(5.5%) 17개(18.7%) 45개(49.5%) 17개(18.7%) 7개(7.7%)
평가결과 활용
이번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지방공사·공단 임직원의 평가급이 차등 지급되며,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의 임직원은 평가급을 지급받지 못하고, 기관장과 임원의 다음연도 연봉이 5~10% 삭감된다.
행정안전부는 하위평가를 받은 기관 중 경영진단 대상기관 7개*를 선정하였으며, 경영진단 실시 후 그 결과에 따라 경영효율성 제고, 지속가능경영 전략 마련, 조직인사관리시스템 도입 등 경영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 당진항만관광공사, 여수도시관리공단, 경주시시설관리공단, 부산스포원, 청도공영사업공사, 영천시하수도, 영광군하수도
이번 경영평가 결과는 지방공기업 경영정보공개시스템(cleaneye.go.kr)에 모두 공개되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주요 항목별 평가결과를 점수현황도표(스코어카드)로 공표(11월 중)한다.
행정안전부는 기관별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보공개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은 “지방공기업은 주민과 가장 밀접한 거리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평가에서 사회적 가치를 비중 있게 평가하고 우수한 사례가 많이 도출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이번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지방공기업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는데, 향후에도 지방공기업이 공익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주민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방공사·공단 평가급 지급기준
평가급 = 연봉(보수)월액 × 지급률
경영평가 등급 평가금 지급률 기관장 및 임원
익년도 연봉
기관장 임원 직원
301~400% 201~300% 180~200% -
201~300% 151~200% 130~150% -
100~200% 100~150% 80~100% -
0% 0% 30~50% 다음연도 연봉 동결
0% 0% 0% 다음연도 연봉 삭감(5~10%)
제29회 지방상 · 하수도 선진화
포럼 개최
- 대한민국 지방상·하수도의
선진화 운영 방안 논의 및 토론 -
K-Water연구원 물정책연구소는 지난 10월 21일, 지방공기업평가원 회의실에서 ‘지방상·하수도 선진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현재 우리나라와 해외의 지방상수도 운영체계를 살펴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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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행정 및 IT기술, 실제로 수도경영에 참여하는 산학·행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 세 가지의 주제발표로 지방 상하수도를 스마트하게 운영할 앞으로의 정책에 대해 정보와 방향성을 제공했다.
한남대학교 원구환 교수는 지방상수도의 법제도적 규정과 운영현황 운영체계의 추세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개선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고, ㈜한국융합아이티 박성우 대표는 하천으로 방류되는 오염물을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우수토실 정비 스마트 제어법 등을 미국 신시내티시의 시범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두 번째 발표에서는 현재의 상·하 수도 시스템을 지금의 기술로 스마트하게 정비가 가능하다는 비전을 보여주어 눈길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K-water 수도 경영처 김태오 부장이 경남서부권 수도요금통합 추친 계획을 명확하게 전달 대한민국 지방상·하수도의 선진화 필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참여자 모두의 공감과 참여의지를 이끌어 내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지방상·하수도 선진화 포럼’은 위의 심도 싶은 발표를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지방 상·하수도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마무리 지었다.
2020년 제2차
지방공기업 정책포럼
(호남 · 충청 · 제주권) 개최
- 코로나19와 혁신의 리더십에 대한
모색 및 온오프라인 참여자 의견 청취 -
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최치국)은 지난 11월 5일,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지방공기업 정책포럼(호남·충청·제주권)’을 개최 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혁신의 리더십에 대한 모색으로 시작 지방공기업의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지방공기업 차원에서 뉴 노멀시대에 대응하는 지방공기업의 방향과 역할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치국 이사장과 김상윤 DB센터장이 자리했으며 특별히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해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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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프로그램으로는 현 시기에 가장 필요한 주제의 특강을 맡은 문명재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와 주제발표를 맡은 윤창근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여영현 선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원구환 한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유영태 조선대학교 공과대학교수, 박규용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정주 행정안전부 공기업정책과 과장이 발제자와 패널로 함께했으며, 이 외에 영남권 지방공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와 혁신의 리더십 : 지방공기업의 미래는?’에 대한 특강, ‘코로나 시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강화’에 대한 발표를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뉴 노멀시대에 대응하는 지방공기업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어 눈길을 모은 이 포럼은, 참여한 지방공기업 실무자들과 온라인 참여자들이 질의응답을 주고받음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특히 오프라인으로 전환된 CEO좌담회에서는 광주도시공사 사장과 더불어 호남·지방공기업 기관장의 심도 깊은 고민과 박정주 행안부 공기업정책과 과장의 성의 있고 현실적인 답변이 오고가 주목을 끌었다.
또한, 최치국 이사장은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있고. 이에 따라 정부의 대책이 사회, 경제틀을 바꿔야 한다면 지방공기업은 주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회생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래서 평가원은 이런 정책의 씽크탱크로 지방공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2020년 지방공기업
여성리더스 포럼 개최
- 지방공기업 여성관리자
확대 및 여성대표성 강화를 위한
정책 설명, 과제 및 전략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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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최치국)은 지난 11월 13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지방공기업 여성리더스 포럼’을 개최 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여성대표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는 만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방공기업 핵심 여성리더 양성을 통한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치국 이사장과 최병익 교육연수센터장이 함께했으며, 김만봉 행정안전부 공기업지원과 사무관, 김영미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정책방향과 주제발표를 맡아 여성이 직장생활을 하며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편견 사례를 명확하게 짚었으며 특히, 강은희 전 의정부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지방공기업 여성리더의 비전과 소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 50여명의 각 지방공사·공단 팀장급 여성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포럼의 메인 주제라 할 수 있는 ‘조직 내 여성대표성 강화 및 지속전략을 위한 방안’이란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에 서는 각각 업무노하우 분야는 강은희 이사장, 여생정책 분야는 상명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역량 강화 부문은 김행미 전 국민은행 지점장 그리고 현장 경험분야는 김미정 제주개발 공사 감사실장이 맡아 각기 중요한 자리에서 여성리더로서 지내온 시간과 어려움 극복 방안 등을 가감 없이 나누었다. 개인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조직자체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데에 뜻이 모아진 본 토크 콘서트 내용의 밀도가 높고 실제적이어서 참여자들의 집중·참여도가 높았다.
최치국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18년 ‘지방공기업 여성관리자 확대 5개년 로드맵’을 마련해 시행한 결과 매년 여성관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만족 할 순 없다. 현재 미국의 부통령으로 최초의 여성 및 유색인종인 카밀라 해리스가 선출됐다. 나는 이 분이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지만 최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여기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하신 소수의 분들이 길을 닦는데 동참해 달라. 저희 지방공기업평가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0년 전국 시 · 군 · 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 우수사례 발표 시상 및 임시총회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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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 천안 오앤시티 호텔에서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 임시총회가 열렸다. 본 행사엔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 회원, 천안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공기업정책과장,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지방공기업학회장 등이 참여해 우수사례 발표 시상 및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본 총회에선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을 진행했다. 대상으로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의 ‘공공 갈등관리 프로세스 구축’, 최우수상으로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의 ‘문화·관광 인프라 및 콘텐츠 융합 프로젝트’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의 ‘광산형 주차스마트플랫폼 ‘광산행복주차장’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2개(행안부장관상)를 받아 눈길을 모았다. 이 외에도 우수상 및 장려상 7개 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서 열린 2020년 전이협 임시총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현재 전이협(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에서 전공협(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협의회)으로의 약칭 개정안을 심의했으며 2020년 전공협 이원식 회장 퇴임에 따른 회장 직무대행을 지정, 현 수석부회장인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인 이희석 이사장이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2021년 전공협 회장으로는 이희석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감사로는 박광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감사를 선출해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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