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C NEWS 1
지역사회 선행 대학생·청소년 장학금 5백만 원 전달
지방공기업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지역사회 선행을 실천하는 대학생과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도 경영실적평가 우수기관 포상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후원은 서초구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학생과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지원함으로써 상생과 협력의 선순환형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마련하였다. 또한, 평가원은 서초구가 추천한 선행
대학생 2명과 아동·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진로 모색 간담회를 진행하여 꿈과 도전을 격려했다.
목영만 이사장은 “행정안전부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포상금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RC NEWS 2
2025년 반부패 활동 우수기관 선정
지방공기업평가원(이하 평가원)은 2025년 행정안전부 산하기관 반부패 활동 평가에서 부패방지 시책 참여와 청렴정책 추진 실효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 산하기관 반부패 활동 우수기관은 기관의 자정 역량을 강화하고 부패 방지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반부패 계획 수립, 기관장의 관심 및 노력도, 부패 유발요인 정비, 부패방지제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평가원은 부패 취약 분야 분석을 토대로 ▲반부패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윤리경영을 확립하는 한편, ▲기관장 주관의 반부패·청렴 활동과 ▲청렴시민감사관 입회 결과에 대한 분석 및 환류를 통해
제도개선을 추진하는 등 부패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해 왔다.
목영만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반부패 경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구현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평가원은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이 일상에 스며드는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RC NEWS 3
2025년 지방공공기관 최고경영자과정 개최
지방공기업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전국 지방공공기관 최고경영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방공공기관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했으며, 새 정부 출범과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지방공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국정과제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과정은 ‘지역의 미래, 지방공공기관이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지방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 모색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지방공공기관의 역할과 실행 방안, ▲국가 성장전략과 연계한 공공부문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 ▲기관장 책임 중심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중대재해 대응 방안,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추진 방향 등의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지방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판넬 전시를 통해 기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은 “지방공공기관은 국정과제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안전과 책임경영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경영평가는 국정과제 이행력과 안전관리,
혁신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균형 있게 반영하는 체계로 전환된다”며 “지속 성장을 위한 정책·실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방공공기관 기관장들이 국정과제 방향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성장전략·안전관리·경영평가 등 핵심 이슈에 대한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공공서비스 품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RC NEWS 4
‘2026년 지방공사·공단 신임 CEO 과정’ 개최
지방공기업평가원(이하 평가원)은 2월 2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4층 아주르홀에서 행정안전부 주최, 평가원 주관으로 지방공사·공단 기관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공사·공단 신임 CEO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방공사·공단 신임 CEO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직무 수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함양하도록 지원하고, 2026년 지방공기업 정책방향과 경영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안전부 소관 국정과제인 “지역균형성장 및 발전을 위한 지방공공기관의 대응성 강화” 실현을 위하여 지방소멸위기 극복, 안전보건체계 구축, AI 민주정부, 탄소중립 등 「2026년 지방공공기관 정책방향」의 실천
전략방안을 함께 공유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지방공기업 정책방향 설명, ▲AI 업무혁신과 지방공기업 경영전략, ▲선배 CEO와의 대화: 경영의 Tip,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배 CEO와의 대화’
세션에서는 현직 기관장들이 현장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임 CEO들이 취임 초기 직면하는 주요 과제에 대한 해법을 제언했다. 이와 함께 AI 특강을 통해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기관장이
갖추어야 할 전략적 관점과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선배 CEO의 현장 중심 경영 노하우 공유와 정부정책 및 경영평가에 대한 체계적 설명이 취임 초기, 경영방향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AI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관점 제시와 지방공사·공단 CEO로서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한 통찰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목영만 이사장은 “신임 CEO 과정은 정책 이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사·공단 기관장들이 책임경영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신임 기관장들이 정책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적 의사결정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방공기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구현해 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